[1080배 정진]
준비운동 없이 바로 시작된 1080배.
처음이라고 다들 믿기 어려울 정도로
정말 다들 잘 하시더라구요.
몸과 마음이 따로 노니 힘은 들었지만
함께 수행, 정진하니.. 더욱더 정신이 맑아진 듯 개운하네요.
법우님들, 원하는 발원.
\'간절한 만큼 이루어진다.\' 란 말이 있던데..^^
꼭 이루어질 꺼라 믿습니다.
선물로 받으신 복조리가 많은 복을 불러오지 않을까 싶어요.^^*
-1080배 동참하여 주신 법우님들,
*김미애 법우님
*강아름 법우님
*송현승 법우님
*최용수 법우님
*이영우 법우님
*김동균 법우님
*윤석환 법우님
*황세환 법우님
ps.조계사 청년회는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절 수행이 있으니,
이번에 기회가 닿지 않아 아쉬운 법우님들께서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서울 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
전날 1080배로 근육통을 끌어안고
봉사활동에도 참가하여 주신 법우님들..
정말 대단하세요.^^
처음 접해본 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에 다들 흥미롭게
일을 맡아주셨어요.^^
1400명 정도 되시는 분들의 식사를 준비하랴..
정말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 해주셨습니다.
-노인복지센터 봉사자,
*황경진 법우님
*구본정 법우님
*황세환 법우님
*김동균 법우님
*이영우 법우님
*윤석환 법우님
ps.조계사 청년회는 매월 둘째 주 일요일 노인복지센터 봉사활동이 있습니다.
[회장배 볼링대회]
전날부터 다들 무리한터라 등수에 상관없이
‘즐기자‘란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볼링장에 가득 메워진 청년회 열기에
한분 한분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연수원의 단합으로 뜻 깊은 5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짝짝짝!!! ^^*
그 기를 받아 덕분에 개인적으로도 기분 좋은 하루였고요.
아낌없는 박수와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정말 연수원이 1등 이였습니다.^^*
모두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함께 참가하지 못한 법우님들의 아쉬운 마음도..느낄 수 있었구요.
이제 앞으로 남은 구도법회(14일~15일)..
회향시험을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막막해 하시는 분들 많으셔서.
내일 화요 법회 후, 2부모임은
서로 가르쳐주고 공부하는 시간으로 꾸며보면
어떨까싶네요.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아요~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