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매 김승재 입니다.
설 연휴가 시작되던 지난 1월 25일 일요일 날
저의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저의 외할아버지의 빈소는
서대문 삼성병원 이었습니다.
1월 25일 일요일 날
서대문 삼성병원 에 도착하자마자
저의 어머니와 이모님 은
통곡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차츰 마음이
안정이 되어갔습니다.
1월 26일 월요일 날 입관을 하였습니다.
1월 27일 화요일 날 장지로 떠났습니다.
장지는 전남 영암 입니다.
저는 1월 27일 새벽에
신촌 외삼촌 집에
사촌 누나와 함께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