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35기 시작하고 싶은 신입은 아니고 오래된 법우입니다.

by 유랑 윤석환 posted Jan 05,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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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기 회향식 끝나고
어찌나 마음이 흐트러지는지...
토요일과 화요일 법회에
부지런히 참석하고 싶었지만
부지런하지 못한 몸과 마음에 많은 것을 놓치고 있습니다.

법회 전에 꼭 문자 보내주시는 임원님
고맙고 또한 미안한 마음뿐 이에요. ㅠㅠ

처음의 마음 잊지 않고, 진리를 찾기 위해
부지런해지리라 다짐합니다.

2009년 새해 소망은
흐트러지는 마음 없이 부지런히!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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