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29기입니다
저에게 무자년 한해는 정말 영원히 잊지못하는 한해가 된거
같습니다
올 초 조계사로 가던날 그 맘은 어떻게 말로 형용할 수 없네요
아마도 요번 회향하신 법우님들도
마찬가지이실거라 생각드네요
연수원은 저으 ㅣ마음의 고향같은 곳이라..
늘 항상 힘ㅇ ㅣ되곤 합니다
그때 감사하다는 말씀못드렸는데..
글을 빌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경민 전 연수원장님
유정민 전 부원장님
박상명 전 총무님
김주연 전 재무님
설마 저를 잊으신거 아니시죠? ㅋㅋ
그리고 울 기수 여러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절대 저 잊으시면 안돼요 ~
기축년 새해에 모두 건강하세요 .
그리고 지금 연수원장님과 두분으 ㅣ 총무님고 ㅏ
재무님도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