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무자년을 보내며

by 여연 최윤정 posted Dec 3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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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29기입니다

저에게 무자년 한해는 정말 영원히 잊지못하는 한해가 된거

같습니다


올 초 조계사로 가던날 그 맘은 어떻게 말로 형용할 수 없네요

아마도 요번 회향하신 법우님들도

마찬가지이실거라 생각드네요

연수원은 저으 ㅣ마음의 고향같은 곳이라..

늘 항상 힘ㅇ ㅣ되곤 합니다

그때 감사하다는 말씀못드렸는데..

글을 빌러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고경민 전 연수원장님

유정민 전 부원장님

박상명 전 총무님

김주연 전 재무님

설마 저를 잊으신거 아니시죠? ㅋㅋ

그리고 울 기수 여러분들 모두 사랑합니다

절대 저 잊으시면 안돼요 ~

기축년 새해에 모두 건강하세요 .

그리고 지금 연수원장님과 두분으 ㅣ 총무님고 ㅏ

재무님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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