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1080배 후 다음날~~~

by 정화 오석우 posted Dec 08,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조계사 청년회에서의 처음 접하는 1080배~ 많은 생각이 스쳐 지나갈거 같았는데 실상은 아무 생각이 없어지면서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땀이 주루룩 주루룩~~ 그야말로 무아지경 상태로 되는거 같았습니당ㅋㅋ 스피드한 절 ~~오우

처음 시작하면서 과연 잘 회향 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들었는데 도솔화 총무님 이하 연수원 법우님들과 함께 화이팅 하면서 하다보니 무사히 잘 회향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총무님과 법우님들에게 감사 하구여^^~~~

마지막 108배를 마치고 회향후 대웅전 앞을 법우님들과 지나가면서 몸은 힘드나 무엇인지 모르게 기분은 넘 상쾌하구 즐거웠다는~^^~

다만 오늘 아침 10시 출근 하면서 그야말로 이다리가 과연 네 다리이더냐? 라고 산신령이 한마디 하더이다 ㅎㅎㅎ 언제쯤 풀릴까나여? ^^

어쨌든 너무 좋은 시간 많은 법우님들과 함께 해서 좋았구여~ 생일자 파티도 해주신 조계사 청년회에도 감사감사 ~~~꾸벅~~^^

법우님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되시고 구도법회때 뵙겠습니다~~
성불 하세여()()()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