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들어 가슴이 답답합니다. 일도 잘 안풀리는 듯하고 뭔지 모르게 막혀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청년회를 통해 법문을 들으면서 나아지고 있는데, 제가 가슴 속에 번뇌가 많나 보네여
아무튼 저는 이제껏 절을 하는 의미가 단순히 불공을 드린다거나 본인의 소원성취의 수단인 줄 알고 있는데 자신의 수련이 될수 있다는 말에 이번 1080배를 드리는 법회 때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다른 법우님들도 많이 참석하셔서 몸은 힘들지만 마음만은 풍성해지는 법회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