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008년을 보내며~~

by 정화 오석우 posted Dec 02,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벌써 2008년도 한달 밖에 안남게 되는 12월이에여~~와~~ 시간 정말 짱 빠르게 가는듯 ㅜㅜ

법우님들 어떻게 올한해 정말 열심히 멋지게 보내셨는지요?
지장스님법문에 순간순간 찰나가 중요함에도 지나온 11개월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

순간을 만족하며 행복을 느끼며 살아왔는지? !! 음~~그럭저럭 괜찮은거 같기도 하고ㅋㅋ 더욱이 11월 조계사 청년회문을 두드리면서 좀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우리 법우님들도 한달 남은 2008년 정리 잘 하시고 오늘 12월 1일~~한해를 보내는 마지막 달의 첫날을 행복하게 보내셨죠? 그래야 하는데 ㅋㅋㅋ

행복하고 웃음 가득한 12월달 되시고 힘든 시간 하루 하루 화이팅이하세요~~~*^^*

성 불 하 세 요 () () ()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