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즈음 부처님 말씀 중에서 묘한 가르침을 받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닌 \"원아속승 지혜안 원아속승 반야선\"입니다.
지혜의 눈으로 바라볼때 비로서 모든 사물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지혜안으로 세상을 볼때에 모든것들이 원만하게 보인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자기자신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지옥처럼 보일수도 있고
또한 자기자신이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천국처럼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가르침을 명심하여 수행을 닦는다면 현명한 사람으로 살수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모두는 빛나는 보석이 됩시다. 보석같은
삶을 삽시다. 모두모두 행복하십시오 이상 남매 김승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