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쓰고 가겠습니다.
제목처럼 첫술에 배부를 수 없지요...
하지만 한번 맛을 본 것은 맛이 있는지 없는지 알듯이
맛있는거 행복한거 즐거운거 괴로운거 재미없는거
이러한 것들이 모두 우리가 느끼는 감각이에요..
처음부터 다 알 수 없지만 하나 하나 알아가는 재미^^또
알고 있는것을 다시 배우는 재미..
알고 있는것을 알려 드리는 재미..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위한 법을 깨달아 가는 재미..
늘 처음처럼~~ 밝고 향기롭게... 234기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2008년 11월20일 저녁 회사일을 마치고 한자적고 갑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우리법우님들 토요일날 반갑게 만나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