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아침에 11월18일 화요법회 2부 마음나누기 롤링페이퍼 남깁니다.감기조심하세요*^^*

by 234기장 사랑해광海光 이재형 posted Nov 19,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어제보다 날씨가 더욱 쌀쌀해 졌네요...

마음나누기 에서 우리 법우님들의 롤링페이퍼를 올립니다.

바다: 어려운 법회였습니다.그래도 즐거웠습니다.

하늘 이미현: 어려웠지만 유익한 법회였습니다.!

평화 유애란: 불교건축, 너무 생소하고 한문도 어렵고 도움이 되겠지요...뭐...

여심 황윤경: 유익한 정보가 되었습니다.

고경태: 건강하세요.

강정환: 반갑습니다.(234기장 대학동창 처음으로 법회참석하신분이에요.~~ 제가 포교했는데 시간되면 자주 나오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입회원서도 쓰시고 교재비도 내셨어요.교재는 받지 못했구요.제가 토요일날 받아 드려야죠...)

남매 김승재: 불교 건축 생소하지만 한문도 어렵고 하지만 열심히..
(형제에서 남매로 닉네임을 바꾸셨어요...*^^*)

우정 박성현: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알게 되었네요^^

박호준: 불교에 대한 이해와 공부를 하고 싶어 법회에 참석하여 교육을 바은 느낌은 아주 좋았습니다. 건축양식의 이해를 하고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이분도 처음 법회에 나오신 신입법우님 이시고 얼굴이 동안이시더라구요.. 자주 뵈었으면 해요...)

기장 사랑 해광 이재형: 날씨가 춥네여! 감기조심하세요^^!

이렇게 법우님들이 말씀해 주셨구여ㅡ 도솔화 유지선 총무 임원법우님께서 따끔한 한말씀 해 주셨어요.. 요즘 글이 자주 올라와 보기는 좋은데 너무 잔치분위기라고 교육받은 감명깊은 부분이 많이 부실하다고 말이지요... 그리고 회향이라 함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이라 하시며 모든 과정이며 그렇다면 열심히 수행정진하는
조계사 청년불자가 되어야겠다고 하셨어요..

이렇게 11월 18일 화요법회 마음 나누기 후기를 남깁니다.

ps:여심 황윤경 법우님의 자신이 직접 그리고 전시했던(학교에서ㅡ)그림을 엽서로 만들어서 우리 234기 연수생동기법우도반님들에게 모두 나눠 주셨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구, 몸이 아파 못 나오신 234기 총무 유랑 윤석환법우님의 쾌유를 기원하구요. 토요일날 건강하고 씩씩한 얼굴을 뵐 수 있었으면 해요....

상구보리 하화중생....모두 모두 성불하세요........*^^*...사랑씀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