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오늘은 조계사 청년회 3284회법회있는날 우리도반법우님들 빨리 보고싶어요*^^*

by 234기장 해광海光 이재형 posted Nov 18,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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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루가 눈을 뜨고 시작되었네요...*^^*
법우님들 모두 밤새 안녕하셨어요...
오늘 드디어 3284회 조계사 청년회 정기법회가 있는날이군요...

토요일 얼굴 뵙고 3박4일째 되는 날인데도 마치 3년4개월같아요...
(ㅋㅎ 독해 독해 아주 독해~~ )

그만큼 열정과 애정이 생겨나고 지난번 글을 쓸때처럼
초등학생 소풍가기전의 설레임이 시작되고있어요...

어떤이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이상은 높게 사랑은 깊게 만남은 평등하게..
참으로 좋은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엄경도 읽어보는 화요일....
화엄경에 선재동자라는 주인공이 나오는데요...
그 선재동자는 진리의 어머니를 찾아서 여행을 떠나지요...

한국영화중에 화엄경이란 영화가 있었어요...
어린시절 참 어려운 영화다 라고 생각했지요...
한국영화이니 배경이 한국이지요.더빙도 없고 한국말 하고..

그 선재동자가 다른이가 아니고 우리모두라는 사실...
선재동자의 진리찾아 여행 하듯 우리도반법우닙들도
목마른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진리의 탐방길에 나섯으며
이번버스 번호는 234기버스입니다.
버스운전기사님은 장우이계복원장도반법우선생님이시구요...
버스안내스트어디스는 어여쁘신 미스재무 금륜화 황주형선배도반법우님이시구요*^^*

저두 이번여행자들끼리 반장이랑 총무를 뽑자고 해서
선출된 234기버스의 여러분과함께여행하는 기장이구요...

버스번호만 234기일뿐 우리의 관광버스는 이번에 새로뽑은 새차
신입연수원장님도 새로부임하신분이시고
234기신입법우연수생님들도 2번째여행자가 아닌 모두 처음이신분이지요(저번버스232기 분이 없는걸로 알고있기에....)

비유가 재미있었는지 모르겠네요...*^^*
가봐도 모르고 안가도 모르는 인생길...

다행히도 우리는 대자대비하신 부처님품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으로 주변의 지인들이 성경책을 갖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으며 저의 지인70%이상은 교회나 성당을 다닌다고 하시더라구요...그러므로 234기 여러분 우리는 아무데서나 직장에서나 지하철에서나 티비나 어디서도 만날 수 없고 또한 만나면 너무너무 반갑고 고마운 진리로써 만남이 이루워진 대한불교 1번지 조계사 청년회 법우도반입니다.지금은 그것을 준비하고 배우고 실천하는 신입법우라는 사실이지요...

마지막으로 오늘하루도 아름답고 행복하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화기애애한 기쁜하루를 만들어 가시길 바라면서 바다와같이 덕높으신 부처님의 복덕과지혜가 서광이 가피를 받으시길 바라나이다.

불기 2552년 武子(무자)년 단기4321년 서기 2008년11월18일
(음력ㅡ10월21일) 조계사 청년회 정기법회3284회법회전 해광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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