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퇴근하여.... 들렀습니다.
심폐소생술을 하느라고 저녁도 못먹고 배가 고프네용~ ^^;;
그나저나.... 저 고민이 생겼습니다.
다음달 스케쥴을 정함에 있어서....
12월 13일 구도법회에 참석이 조금 어렵게 되었습니다.
13일 나이트근무라서 법회 마치면 출근을해야하고..
아침 8시에 퇴근하고나면 겨우 회향시험이나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나이트근무는 주기가 맞춰져서 짜여있거든요...
어떻게 딱~ 그 시점에 나이트 근무네요!!
(나이트근무라 함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입니다.)
저 연수원...청년회 포기해야하나 고민도 들고....
간호사라는 직업에 항상 자긍심을 느끼고...
중환자실에서 근무한다는 것이... 3교대 근무를 한다는 것이...
불편하긴 했지만 싫지는 않았는데...
그냥...서글퍼 지네요!!
이래저래 속상한 마음에 푸념 한보따리 풀어봅니당~
이번주는 계속되는 이브닝근무에...
(이브닝은 오후 2시부터 밤 11시30분까지 입니당~)
화요일 토요일에 결석이 불가피하거든요...
원리 원칙대로 하면... 저는 불합격이죠??
이제 조금씩 불교가 재미 있어지는데....ㅠㅠ
그렇다고... 직업을 직장을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고...
하핫......
연수원 두달 더 하라고 하면 더 해야겠죠? ^^;;;
아무튼....
좋은 생각하면서 한주 보내고
마침 일요일은 쉬는 날이라 사찰순례에 참석이 가능하니...
그때 뵈어요~ ^_____^
참~~ 기장님과 총무님 정말 축하드려요~!!
앞으로 수고 많이 해주세요~^^
한밤중에 투덜투덜.... 푸념 한보따리 풀어놓구 가는 승정이를 용서해주세요!!
좋은 꿈꾸고 행복한 월요일 시작하세요..
그리고... 공기가 차가우니 감기 조심!! 또 조심!!
~성불하세요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