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 청년회 신입법우도반 연수생 여러분 저를 압도적으로 뽑아주셔서 너무도 감사합니다. 설레이는 마음에 흥분을 감추지 못함이구요 사실 기장당선되면서 총무는 예쁜 여자 법우님이 되길 바렜어요 하지만 현실은 냉정하다고 했던가요..
우리 234기의 깨끗하고 투명한 회비관리를 위해 돈관리는 깨끗하다는 유랑 윤석환 법우님을 뽑아 주셨네요..
그것은 기장 대표와 총무가 놀지말고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 드리겠나이다...
우리 234기 법우님들 어디서 무엇을 하건 우린 조계사 청년회 234기 신입법우 연수원생이라는 사실과 이곳의 추억과 기억을 가지고 신행활동 뿐만 아니라 기쁠때나 슬플때나 많은 도움과 사랑을 전해주시고 받기를 바라나이다....
그리고 한가지 234기 우리 교육기간동안 지키고 싶은것은
화요일 법회이건 토요일 법회이건 밤10시를 기점으로 마무ㅡ리 회향을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굳은 각오와 결심으로 이곳에 왔고 모였기에 다음날 반가웁게 한마음 한뜻으로 부처님의 성전에서 다시 만나더라도 부담없이 기쁘게 만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지요..
밥을 먹거나 술을 마실때에도 본인의 근기에 맞게 알아서 챙기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이익을 위해서 온것이 아니라 목저을 위해 왔으며, ㅡ 늘 처음처럼 본인의 의지와 각오로 온 의미와 생각이 퇴색되지 않게 하여야 한다는 것이지요ㅡ..
바라옵건데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법우도반님들의 앞길이 부처님의 바다와 같이 넓고 빛나는 서광이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멀리 있거나 가까이 있거나 모든 사람 모든 생명에게 편안한 안식을 같이 하게 하요 주소서....
복덕과 지혜 다 갖추시은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나무 석가모니불 나무석가모니불 나무시아본사 석가모니불.......
청산유수ㅡ해광 ㅡ브라더리ㅡ영업황재-재벌일쎄-사랑-이재형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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