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아쉬움에....

by 백련화 신승정 posted Nov 12,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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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아침 7시30분에 퇴근을 하고...
잠을 청한 뒤... 오후에 조계사로 향했었죠^^
빼빼로를 사가지고... 오후 7시 20분경 극락전에 도착했어요.
아는 얼굴은 안보이고... 하핫~ ^^;;
혼자 앉아 법회에 참석했었죠....
출근시간이 다가와서 8시20분경에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채 조용히 나왔습니다 ㅠㅠ
병원까지는 대략 1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이지요...

밤동안 무사히 일을 마치고...
퇴근해서 아침을 먹고... 잠시 책상앞에 앉아.. 어제의 아쉬움을 애써 달래기 위해 조계사 청년회 홈페이지에 들러봅니다.

모두들 \'좋은아침\' 입니다^______^

어제 일찍 나와서 그런지... 234기 동기법우님들 못뵙고 온게 맘에 걸리네요.............히잉~

이번 주 토요일에는 운좋게도 쉬는 날이니...
토요일에 못뵌 법우님들 뵈었으면 좋겠네요.

이 설레임을 어떻게 기다리죠?

잠이 안오네요~
(다크써클이 무릎까지 내려왔어요....ㅡㅡ;;)

그럼 전 이만 꿈나라로...ㅋ.ㅋ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모두를 사랑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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