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마음은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않아 머뭇
거리다 이제서야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오늘 너무나도 좋은분
들을 만나 집에가는 마음가짐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원장님도 제
무님도 총무님도 너무나 좋으신 분들 아래 배움을 할수 있다는 설
레임... 처음에는 낮설기만하고 나이때문에도 청년회에 가 입하는
것을 머뭇거렸지만 오늘 말씀도 나누고 함께 어울려 차를 마시면
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연수원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
다. 연수원에 같이 공부하는 법우님들보다는 나이가 어리 지만 그
만큼 많이 배우고 같이 함께할수있을만큼 적극적이고 활동적 인 자
세로 임하겠습니다. 그리고 잘부탁드립니다^^
우리함께 부처님의 사랑을 배워갑시다^^ 사랑합니다.
234기연수원 법우님 모두 화이팅~!! 그리고 성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