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女心 황윤경입니다.

by 황윤경 posted Nov 12,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안녕하세요~마음은 글을 남기고 싶었는데 용기가 나지않아 머뭇

거리다 이제서야 용기내어 글을 남깁니다. 오늘 너무나도 좋은분

들을 만나 집에가는 마음가짐이 한결 좋아졌습니다. 원장님도 제

무님도 총무님도 너무나 좋으신 분들 아래 배움을 할수 있다는 설

레임... 처음에는 낮설기만하고 나이때문에도 청년회에 가 입하는

것을 머뭇거렸지만 오늘 말씀도 나누고 함께 어울려 차를 마시면

서 앞으로 적극적으로 연수원에 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

다. 연수원에 같이 공부하는 법우님들보다는 나이가 어리 지만 그

만큼 많이 배우고 같이 함께할수있을만큼 적극적이고 활동적 인 자

세로 임하겠습니다. 그리고 잘부탁드립니다^^

우리함께 부처님의 사랑을 배워갑시다^^ 사랑합니다.

234기연수원 법우님 모두 화이팅~!! 그리고 성불하세요~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