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수련회와 회향식을 참석 못한 저로서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연수원 생활이었습니다.
나름 후회없는 연수원 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말 그대로 길~고 가는 연수원 생활이 되어 버린듯 하내요^^
(아시죠? 연수기간 3개월 ㅋㅋㅋ)
그동안 우리 232기 잘 이끌어주신 연수원 임원여러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바르게 생활하시는 모습 보여주셨으니까
그 모습 보고 자란 저희들 역시 바른생활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 동기 법우님들!
참~ 징그럽게도 내리던 비에도 굴하지 않고
12명이나 되는 법우님들이 무사히 회향에 성공하였습니다
모두들 축하드립니다요^^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라 서로 만나서 이야기할 시간은 짧았지만
지금까지 만난 시간보다 앞으로 청년회에서 활동할 시간이 훨씬 많다는 걸 알기에
앞으로 동기끼리 모이는 기회도 종종 가졌으면 합니다.
아무튼 모든 동기 법우님들 각 부서에서
열심히~ 부지런히~ 큰일꾼~ 큰청년불자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이연의 끈이 다시 이어지는 그순간 까지 건강하시고
성불하십시오~_()_
ps. 232기의 기장님 정해졌나요?
아직 안정해졌으면 232의 단합을 위해 대광 최재혁 법우님과 혜명화 최혜민 법우님을
공동 대표로 했으면 합니다^^(투톱 시스템ㅋㅋㅋ)
여자 법우님들은 부드럽고 유머감각 있으신 최재혁 법우님이
남자 법우님들을 밝고 쾌활한 최혜민 법우님이 이끌어 주신다면
우리 기수가 더 멋져 질 수 있을 듯 합니다.^^
동기 법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글 올려주시고 없으시면
두분 법우님을 재외한 다른 법우님들의 만장일치 의견을 기다리겠습니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