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좋은 인연 이었습니다

by 대광 최재혁 posted Jul 19, 200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우산을 부여잡고 처음으로 조계사 소설법전 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삶의 무게를 확 벗어 던져버릴 만큼 가벼웠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소설법전의 명칭이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전들도 강의내용을 알기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32기 법우님들 참 성격 좋으시고 활달 하시더군요
그걸 여태 숨기시고서...
살짝 웃어줄수 있는 센스 가지신 232기가 되었으면 해요.*^_^*
나름 좋은 시간 되었습니다.

오늘도 웃음과 여유를 가지게 해준 하루를 감사하며
앞으로 정진 하는 멋진 232기가 됩시다.

성불 하십시요!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