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지현입니다
오늘 너무너무 많이 더웠지요??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소심한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번에 부원장님께서 이번 기수는 너무
조용하고 글올리시는 분도 없다하여
제가 한번 올려봅니다...^^
아직 두번 밖에 뵙지 못했지만
좋은 분들 만나뵙게 되서 너무 좋습니다^^
아직은 불교에 대해 많은 지식은 없지만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부원장님께서 항상 미소로 맞이해주시고 감사합니다
232기 너무 조용한거 걱정마세요
소리없이 강할지도~ ^^하하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