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연수원은 신행의 첫걸음와 불청의 등대입니다.

by 순 경 박호영 posted Jun 2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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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고, 딴 생각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펴라.



이와 같이 하는
내 말에도 얽매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어서라.



글 / 법정스님
이미지 / 숲 블로그


<산다는 것은 _ 김종찬님>

연수원장님과 부원장님
그리고 총무님, 재무님 언제나 초심자들을 지도하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돌아보면 자신의 수행공부하느라 (실은 이것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연수원 소임자들의 노고에 한번도 제대로 마음을
표하지 못했던 것을 반성합니다.

님들의 손과 발과 마음의 정성이 길지않은 미래세에 성불의
공덕과 불종자의 인과연이 되리라 기원드립니다.


아금 일신중.
즉현무진신
봉헌삼보전
일일무수례..

옴 바라 도비야 훔.

純境 합장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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