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은 왠지 모를 아쉬움과 설레임이 마음속에 자리잡아 술을 마시면서 다른때보다 더욱 제자신이 통제가 안되더군요..
이궁 일요일 아침 부터 일어나 운동을 하면서 술을 깨려고 고생한 하루가 되어버렸습니다..
쩝.. 다들 잘 들어가셨죠??
어제 보니 이제는 정말 부서도 다 정해지고 새로운 출발이 저희를 기다리고 있네요~~
다들 부서로 가시면 이제껏 함께 해온것 처럼 자주는 아니겠지만 가끔은 231기 라는 이름으로 모여서 즐거운 시간 가졌으면 합니다~~
가끔 뜬금없이 번개를 날릴지도...ㅋㅋㅋ
아무튼 오늘아침의 여유로운 햇살처럼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