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법회 후 사불까지 하고 오고 싶었는데..
아쉬운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회향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 전에 법우님들과 많이 친해지고 싶단 생각에
오늘은 절대 낯가림하지 말고 먼저 인사도 드리고 잘 하자고
굳게 다짐하고 나왔는데..
마음과 달리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린 법우님들께 많이 죄송해요^^;;
인연법이라는게 정말 신기한 것 같아요.
어디서 이렇게 좋은분들만 오신건지...
많고 많은 기수중에 231기로 하나된 법우님들께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연수원에 나오면서 몸은 더 바빠졌지만
마음은 예전보다 훨씬 여유로워짐을 느낍니다.
오래도록 함께 할 수 있는 231기가 되도록
저도 많이 노력할께요^^
모두 내일 봉사활동 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