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임원분들과 231기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활기찬 한 주를 시작하셨나요?
부처님오신날이 지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처음으로 맞이하는 부처님오신날을 연수원법우님들과 함께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조계사 앞 삼거리를 지나가시는 분들께 꽃을 달아드리는 봉사를 하면서 처음에는 어느 분이 조계사를 찾아오시는 법우님인지 알 수 없었기에 꽃을 달아드리는 것이 망설여졌었어요.
그러다 차츰 적응이 되었는지 꽃을 달아드리며 좋은 하루를 보내시라는 인사말도 자연스레 건낼 수 있었습니다.
꽃을 달아드리던 중에 연수원부원장님의 \'성불하세요!\'란 인사말을 들었습니다. 그 말이 마음에 와 닿길래 용기내서 한번 따라해 보았습니다.
\'성불하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가슴에 꽃을 달아드리면서..
법우님들의 가슴에 활짝 핀 꽃처럼 제 마음에도 성불이 피어나길 바라던 하루였습니다. ^^*
부처님오신날 수고 많이 하신 연수원임원분들과 231기 법우님들도 성불하시구요~! 17일날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