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231기] 힘들었지만 뿌듯했던날

by 음선주 posted May 0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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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참여했던 연등축제

얼떨결에 정훈 법우님과 비천상을 끌어야된다해서 부랴부랴 옷을

갈아입고 대기하던중 날아갈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라는 말에 혼자

잔뜩 긴장을 했죠.. ^^

하지만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31기 법우님들이 좀더 참여를 해주셨음 더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부원장님이 찍은 사진으로 위안(?)을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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