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p Context::set('xe_version', __ZBXE_VERSION__);?>

조회 수 81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230기 연수원 7강 교육 안내 **

1. 일 시 : 불기 2552년 4월 19일 (토) 늦은 4시~ 6시
2. 장 소 : 소설법전
3. 강의내용 : 현대사회와 불교
4. 강 의 : 청년회지도법사이신 영공스님
5. 청년회 및 각 부서 소개


"추운날씨에 따뜻이 입고 오세요~!"라는 인사로 시작을 하였는데
이젠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계절이 되었습니다.

아~~ 벌써 울 230기 연수원 법우님들과 마지막 수업이라니..
너무너무 아쉽네요 ^^*

첫수업의 서먹함이 어느덧 끝없는 담소와 정겨움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며
부처님의 가르침을 함께 배우며 정진할수 있는 멋진 도반들이 되실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전해지고 있답니다!!
회향을 하셔서도 처음마음(초심)으로 멋진 청년불자가 되셨음 좋겠습니다.


행복으로 초대합니다.. 토요일날 웃는 모습으로 뵈어요~!!



제12분 존중정교분(바른 법을 존중하라)

"또한 수보리야, 이 경이나 내지 이 경의 사구게 하나만이라도 설한다면 마땅히 알라. 이곳은 일체세간의 천인과 사람과 아수라가 마땅히 공양하기를 부처님의 탑묘와 같이 할 것이다. 하물며 사람이 이 경을 받아 지니고 독송함에 있어서이겠는가. 수보리야, 마땅히 알라. 그러한 사람은 최상의 제일가는 희유한 진리를 성취한것이다. 이 경전이 있는 곳은 부처님이나 존경받는 부처님의 제자가 있는 것과같으니라."


<금강경> 독경 수행을 하면서도 <금강경> 공부를 통해 바른 이해와 실천이 함께해야 하고, <금강경>공부를 통해 이해와 실천을 함과 동시에 <금강경> 독경 수행을 통한 지관(止觀 멈추고 관한다/비우고 알아차린다)의 실천도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처음 공부하는 초심자가 <금강경>의 뜻을 모른다고 독경 수행은 하니 않겠다거나, <금강경>의 뜻을 다 공부한 뒤에 수행을 하겠다거나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또한 <금강경>을 꼭 해석하고 이해할 필요가 있는 것이냐고 한다면 그 또한 잘못된 생각이다. 바른 수행자라면 <금강경>독경을 통해 지관을 닦고, <금강경> 해석과 공부를 통해 바른 이해와 실천을 함께 해 나아가야 할 것이다.

용성 스님께서는 동체삼보라 하셨다. 즉 '자성연각즉불보요. 자성적멸즉법보며. 자성청정즉승보'라고 하여 '내 마음을 깨달으면 부처님이요, 내 마음이 고요하면 법이며, 내 마음이 청정하면 수행자'라고 말씀하고 계신다. 내 마음 안에 불법승 삼보가 모두 구족되어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청정'한 마음으로 <금강경> 수지독송을 통해 '고요'한 마음에 이르면 결국 '깨달음'을 얻게 되는 것이다.

-금강경과 마음공부 中-




연수원장 수 명 고경민
부 원 장 수정심 유정민
총 무 법 성 박상명
재 무 반야월 김주연 ... 합장_()_
?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03144)서울시 종로구 우정국로 45-24, 지하1층(수송동,조계사 안심당)
Tel)02-735-3724, Fax) 02-722-4994, Email) jgs1977@daum.net
COPYRIGHT© 1977-2012 조계사청년회 ALL RIGHT RESERVED. designed by 겨울나기

LOGIN INFORMATION

로그인
비쥬얼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