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 4/5 교육안내 및 특별활동 ◇

by 수정심 유정민 posted Apr 04,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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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기 연수원 5강 교육 안내 **

1. 일 시 : 불기 2552년 4월 5일 (토) 늦은 4시~ 6시
2. 장 소 : 소설법전
3. 강의내용 : 불자의 신행
4. 강 의 : 순경 박호영 법우님

☆230기 특별활동 -"컵연꽃만들기" 두번째~!!!
연잎만들기에 이은 예쁜 연꽃만들기가 있답니다.
오실때 풀 준비하시는것 잊지마세요~!!


울 법우님들 한주동안 잘 지내셨나요? ^^
교육안내가 넘 늦었죠? 죄송합니다 (__)(--)
변덕쟁이 날씨만끔 바쁜 나날을 보내다,
어제 점심때 산책들 나갔더니..
하얀 목력과 노오란 개나리 그리고 분홍빛의 벚꽃이 만발함이 봄의정취를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

여러가지 일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을 울 법우님들
가끔은 파란하늘과 따뜻한 봄내음을 느낄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셨음 좋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
토요일날 뵈어요~!!



제10분 장엄정토분(정토를 장엄하다)

부처님깨서 수보리에게 말씀하셨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여래가 옛적에 연등부처님 처소에서 법을 얻은 바가 있느냐?"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여래께서 연등 부처님 처소에 계실 적에 어떤 법도 얻으신 바가 없습니다."
"수보리야,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살이 불국토를 장엄하느냐?"
"아닙니다. 세존이시여, 왜냐하면 불국토를 장엄한다는 것은 곧 장엄이 아니라 그 이름이 장엄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수보리야, 모든 보살마하살은 마땅히 이와 같이 청정한 마음을 낼지나, 마땅히 형상에 머물지 말고 마음을 낼 것이며, 마땅히 소리와 냄새,맛,감촉,대상에 머물지 말고 마음을 낼지니라. 마땅히 머무는 바 없이 그 마음을 내어라.
수보리야, 비유하건대 마치 어떤 사람의 몸이 수미산만 하다면 네 생각은 어떠한가? 그 몸을 크다고 하겠느냐?"
수보리가 사뢰었다.
"매우 큽니다. 세존이시여, 왜냐하면 부처님께서는 몸 아닌 것을 이름하여 큼 몸이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금강경과 마음공부 中-




연수원장 수 명 고경민
부 원 장 수정심 유정민
총 무 법 성 박상명
재 무 반야월 김주연 ... 합장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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