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해외 여행을 떠나시는 어머니의 걱정 반, 설레임 반이
이내 푸켓으로 날아가는 비행기안에서 환한 미소로 답하실때 아들도 함께 들뜨게 만들었습니다.
저리도 좋아하시는 어머니를 보며, 그 동안 잦은 해외 출장에 해외
여행을 많이 다녀도 진즉에 어머니 모시지 못한게 죄송할 따름이였습니다.
\'우리 아들이 최고!\'라며 연거퍼 꼬부라진 \'브이\'로 오버하시며
사진을 찍으시는 어머니 덕에 아들도 모처럼 즐겁고 훈훈한 나들이
였으니까요!
코끼리도 타고, 야자수도 따서 먹고, 맛사지도 같이 받고, 그림같은 해변에 누워 썬텐도 하고.....
어머니와 함께 한 단 둘만의 시간이 그 동안 자식위해 고생하신
수많은 시간속에 잠시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머니! 건강하세요!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