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기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문예부 부장 안신혁입니다.
아직 연수원 법우님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지는 못했지만
내심 많이 긴장되고 설레기도 합니다.
228기 법우님들도 이제 곧 부서로 회향하시는데 어떤 마음과
기대를 하고 계신지요?
이야기는 앞으로 회향하신 다음에도 기회가 많을 것이니 잠시
미루고 228기 법우님들께서 여기 조계사 쳥년회를 찾으신 목적과
이유를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시고 서로 좋은 인연이 되는 도반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럼 다음주 토요일날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