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삼청동(?)에서 나른한 주말 밤을 보내다...

by 선일 이주형 posted Jul 29, 200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저녁공양 후 한 법우님의 제안,

\"삼청동에 분위기 좋은 카페 많은데, 우리 거기 가서 차 마셔요\"

이렇게 해서 가기 시작한 삼청동...

거리도 그리 멀지 않고, 가는 길도 분위기 좋타...거니는 사람들도 달라보이는 거리...

그렇게 도착한 와인집...

파라솔 밑 테이블에 앉으니, 건너편 예쁜 집들과 건물들이 보이고, 우리는 분위기를 한껏(?) 잡으며 와인을 마시는 기분이란...

조계사에서 약간만 벗어나면 새로운 기분을 즐길 수 있는데, 왜 여태껏 몰랐을까 라는 아쉬움과 함께, 주말의 나에게 주어진 행복한 시간들을 보내다...

P.S: 이번 기수는 하계수련회로 사찰구도순례를 대체하는데, 지난 주에 갈 법우들 손들라 했을 때 몇 명 안돼서 아쉬웠는데, 이번 주에 다시 집계했을 때 한 두 명만 빼고 모두 가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운 226기 법우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무언가 배워오는 시간들이 되길 바라며, 부처님의 가피가 늘 함께 하길...

226기 화이팅!!!

Articles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