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약간의 거짓말(자리만 채워라 라는^^)에 속아 운동회에 나오신 법우님들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나도 그렇게 인원이 모자르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본의 아니게 열심히 운동에 참여해주신 법우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그래도 넘 재밌었죠^^)
푹~ 주무시기를...
p.s: 일하러 가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는 그 순간까지)불고기 열씸히 볶아주신 총무님께 감사드리며, 한태원법우님이 축구하다가 (개근상으로 받으신)염주를 잃어버렸다는데 지혜부를 위해서 열심히 하다가 그랬는데, 지혜부에서 염주보시를 (한태원법우님에게)안하면 2주 후에 연수원에서 다시 마련해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