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진짜 봄인가 봅니다.
산에는 진달래꽃들이 꽃망울을 터뜨리고, 옆집 담장들에서는 목련꽃들이 하얗게 피어나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 다 지나고 봄이 오니 마음이 새로워지는 듯 하네요...
올 봄에는 야외의 자연도 좀 느끼고, 마음도 새롭게 하는 나날들이 됐으면 하는 (나의)다짐을 하며...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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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스님, 좋은 말씀 좀 해 주십시요.\"
\"좋은 말이 모자라서 세상이 이 모양인가?
부처님과 다른 옛 성현들이
넘칠 만큼 좋은 말씀들을 해 놓았지 않은가?
하나라도 실천해야지.\"
- 서암스님 시자 엮음 \'소리 없는 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