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이 인간 모야!

by 법광 실장 posted Mar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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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인사 드립니다.
3월 몇칠날 불기2551년 봉축팀장을 맡은 법광류준열입니다.
제이름이 생소하신분들도 있겠죠 저는 항시 운무(雲霧)같은며 바람같은 사람입니다.
\"바람과 같이 사라다\"영화의 내용과 전혀 상관없이 그저 제목만 좋아하는 \"품생품사\" 다시 인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법우님들이 \"울력\"(운력)의 의미의 실체와 실천을 할 때과 도래했읍니다.
열씸히 운동하고 마시는 한잔에 막걸리/맥주 처럼 우리에 가슴을 시원하게 해주고
가슴저미는 감동의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과 느낌

그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실천행 그것이 바로 울력입니다.
공치사를 따지지 암는 순수에 울력 그 감동을 이제 준비 하십시요 그 감동의 주인공 바로 당신!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지금 바로 준비 하십시요. 그날에 뿌듯함을,,,,,,

어디서 많이 본듯한 문구인데 아무래도 제가 카피라이터가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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