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의 삼보하옵고,
안녕하셔요 연수원장 입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시다시피 연수원 교육은 연말일정과 맞물려 바쁘고 촉박했었습니다.
행사와 일정이 많지 않아 다행스러웠지만 설레이는 맘으로 연수원 임원을 맡고 처음 추진하는 교육일정은 쉽지는 않았습니다.
그런 일정을 묵묵히 잘 소화해주신 신입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임원여러분들께도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일은 혼자하는것이 아닙니다. 이세상에는 아무리 높다하여도 혼자서는 살 수 없습니다.
다양하고 변화하는 사회의 그 내면속을 들여다보면 즐길 수 있는 여러 여건들과 조건들이 산재해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부처님 법을 배우러 찾아와 주신 당신들은 진정 미래에 성불할 부처입니다.
\'초발심시변정각\'이요 환희, 무구지라\'\'\' 당신을 찬탄합니다.
소중한 마음을 내어 준 순정의 그 마음을 변치 마시옵고 쭈~욱 청년회 주인으로 생활의 리더로, 문수보살의 지혜의 사자로, 대행원의 보현보살로, 대자비심을 발하는 관세음 보살로 대원력을 잃지 않는 지장 보살로, 부처님법을 이루고 사홍서원의 발원으로 성불을 기다리는 일체청정보살마하살로, 만물을 주재하고 자취조차 남기지 않는 신령스런 화엄신장으로 나투어 이 오탁악세의 사바세계에 중생들을 상구보리 하화중생하옵소서!
이 못난 원장의 마음은 그저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다시한번 그동안 촉박한 교육일정에 잘 적응하여 주신 연수원 222기 신입법우님들과 임원법우님들께 감사드리며 인사에 가름합니다.
날마다 좋은날
연수원222기 회향날에...
기쁘고 또한 꿀꿀한
연수원장 중범 권오국 합장 저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