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연수원에 마지막으로 글을...

by 선혜화 장진영 posted Oct 2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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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중에라도 와서 글을 남겨도 되겠지만..
연수원생으로 오늘 마지막으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연수원들어오기까지 3년 걸렸습니다.
막상들어와서보니 이런곳이구나 하구 애착이 많이 갔었는데

임원분들도 너무 좋으시고..221기 동기여러분들도 너무 좋으셔서
이렇게 회향을 하는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오늘 꼭 회향식에 참석해서 축하 받으며 함께하고 싶었지만
요즘 국감기간이라서 사무실에서 이렇게 글을 남기며
아쉬운 마음 달래고 있습니다.

각자 부서에 가서 활동도 많이 하시고 봉사도 많이 하시고
역시 연수원시절부터 221기 였는데 부서가서도 그렇구나~ 라는
말이 나올수있도록 열심히 했음해여~ 홧띵!!!

이번 221기 기수를 마지막으로 연수원을 떠나시는 임원분들
너무 고생많으셨꾸여...부서에 돌아가셔도 저희 221기 신입들
잘 부탁드립니다. 고생많으셨꾸 감사드립니다.
221기 여러분들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쉽~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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