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주말은 불회사에게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참선도 하고 오랫만에 지난 시간과 나를 돌아보았네요
사흘간의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울에 돌아와서 집에 돌아가다가 보는 거리의 네온사인이 낯설게 느껴졌어요
지금 눈 감고 생각해도 파란 하늘의 흰구름과, 소낙비가 맺친 기와처마, 새벽의 목탁소리, 푸르른 녹음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스트레스가 많이 풀린걸 느껴요
내내 밝은 모습으로 챙겨주시고, 돌아오는 길에는 여러가지 게임으로 더욱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신 총무님 감사해요
일정을 lead 하느라 많은 노고 아끼지 않으신 부원장님께도 감사의 말씀 전할게요
좋은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