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하나의 인연을 만들었습니다
길상 풍물원 35기 기장 정영철입니다
이렇게 인사드리는게 영광입니다
35기를 이끌어 주시는 임원진과 선생님들 그리고 여러 선배님들 모두 잘 계시지요.
35기가 입재한지 어제 같은데 2주만 지나면 끝나네요
35기가 여러가지 부족함에도 여러 선배님들 덕분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남은 기간동안도 특별한 애정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는 게시판을 통하여 자주 인사 드리겠습니다
모두 오늘밤도 평안한밤 되시길 빕니다
행복하세요
길상풍물원 아자 아자//
35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