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청년회 21대 총회 및 회장단 선거가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시간 속에서도 투표를 하시려고 부지런히 뛰어오셔서 동참해 주시는 마음은 새로이 시작될 21대 청년회의 활기찬 활동과 함께하는 법우님들의 모습이였습니다.
함께해 주신 많은 선/후배 법우님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21대 청년회의 새로운 선장이 되신 보련행 박 희정, 단상 김 석빈, 대법심 황 경숙 법우님에게 감사와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리고 청년회가 활기차게 항해할 수 있도록 청년다운 열정으로 함께 하시길 부처님 전에 발원드립니다!
지난 2년동안 부족함이 많았지만 20대 회장단을 비롯해 전/후반기 임원진과 함께 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남은 임기동안 원만하게 회향할 수 있도록 마무리 잘하고 21대가 如如하게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자 합니다.
임기가 끝났다고 해도 끝이라 생각하지 않고, 또 다른 시작이라 생각하며 회향 준비를 하고자 하며, 이 모든 시간들 속에서 언제나 법우님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청명한 하늘빛처럼 아름다운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부회장 관음성 황 연경 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