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원

연수원 법우님들께 감사~~~

by 중범 권오국 posted May 17,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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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의 삼보하옵니다.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습니까? 아직도 피곤하고 힘드시지요!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힘들고 고된 일정이었습니다. 한 숨은 돌렸네요^.^

먼저 법우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불기2549년도 ‘부처님 오신날’은 봉축법요식을 끝으로 모든 일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불자로써 청년회법우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의무이지만 왜 이리 벅차고 일들이 많은지???

법우님들의 헌신적인 희생과 봉사로 인하여 별무리 없이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부서마다 동참의 차이는 있었지만 역시 또 확인한 것은 하나되는 청년회의 승화였습니다.

연수원 원장님과 부원장님, 그리고, 여러 법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발심하여 조계사 청년회에 입회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각 부서에서 일당백의 기개로 발심하여 정말 열심히 동참하여 주신 법우님들께도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고 저녁공양을 하는 이부모임에서 서로의 열정을 확인하고 마음을 나누며 역사와 전통을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욱일승천하는 청년회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고향이며 윤회를 벗어난 해탈의 조계사 청년회를 아끼고 사랑합니다.
많은 일정으로 지친 몸 잘 다스리시고 추슬러 법당에서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모든 법우님들께 전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날마다 좋은날
나무금강반야바라밀

신임 사무처장 중범 권오국 합장 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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