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208기 신입OT의 신입입니다
토요법회에 혼자는 쑥스러워서 친구랑 같이 갔었는데요
첫 참석이라서 그런지 어색했는데 스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편안해지더라구요 ^^
신입OT는 토요법회때 소설법전에 가야되는데 몰라서 첫수업을 듣지 못해 아쉬었지만요.. (다음 수업부터는 더 열심히 해야겠죠?)
친절하신 연수원장님, 예쁘신 부원장님 인도하에 여러가지 궁금한것에 대해 듣고 신입법우님들과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부처님을 믿는 분들이라서 그런지 모든 분들이 이쁘고 멋지시고 성격도 좋으시더라구요.. 정말 멋있는 분들이예요 ♡
친구가 기다린다는 것을 잊을 정도로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나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라구요.
마음만 있었지 불자로써 부족함이 많은데요 연수과정을 통해 부족함을 채우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