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풍경
강사 차원준 (현 청담동 모 스튜디오 근무)
풍경사진은 뺄셈이다.
"사진은 뺄셈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는 사진에 있어서 화면을 단순화 시킴으로서 줒제를 강조하거나 돋보이게 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는 모든 사진에 있어서 통용되고 있지만...
중략.
이번 일욜날 디또클럽 제2회 정기출사있는 거 다 아시죠?
이번에는 특별히 강사를 모시게 되었습니다.
풍경사진을 찍는 요령을 공부할텐데요.
다들 여기저기에서 나름대로의 실력을 키워가고 있음을 짐작합니다만 워낙에 바쁜 현대인들인지라 시간이 부족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디카라는 성격 때문에 잘나오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도 있을텐데요, 이왕이면 잘 찍어서 홈피에도 올리고 포토갤러리에 올리고 운이 좋으면 상품도 타고 일석이조 아닐까요.
그리고 다음 회부터는 매월 첫번째 일요일로 못을 박았습니다.
이번에 모인 인원을 기초로 하여 멤버의 활동여부를 판단할 것입니다.
위치는 8호선 몽촌토성 역이구요.
시간은 오전 10입니다.
장소는 1번 출구입니다.
그럼 만나는 그날까지 안녕히...^^*
방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