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청년회 \"후원의 밤\"이 진행되었던 지난 8일(토)...
행사 진행 장소에서 사전 준비 작업을 한창하고 있는데, 한 법우님의 목소리 \" 눈이 내려요\" ^*^
바쁜 중에 잠시나마 문 밖을 보면서 흐믓함을 준비하고 있던 법우님들과 함께했어요.
짧은 시간이였으나 내리는 눈을 보면서 한마디씩 했어요
\"오늘 행사가 잘 될것 같아요\"
\"새해들어 처음인데 좋은 날 좋네요...\"
조청을 사랑하시고 아끼시는 선*후배 법우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함께해 주신 마음으로 원만히 진행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준비하는 동안 내내 걱정이 많고, 날씨도 춥고,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조금더 신나고, 좋은 시간이 되고자 준비했던 부분들이 계획과 달리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진행하지 못한 부분들...
이렇게 부족했던 부분들을 여여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은 법우님들이 계셨기에 부족한 부분을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부족한 공간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되는 조청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지도위원단*자문위원단*선배 법우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움으로 함께 해 주신 법우님들! 감사드립니다
또~~ 주방으로 사용했던 공간이 행사 후 약간의? 문제가 생겨 직접 수리를 하시면서도 직원분들과 함께 뒷정리까지 도와 주셨던 쌍쌍호프 강관영전무님과 직원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조청이 만물이 깨어나는 새봄이 오면 2900회 법회를 맞이하게됩니다!
함께하며 나누었던 그 마음...늘 간직하시면서 조청의 새로운 봄날에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부회장 관음성 황연경 두 손 모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