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연속 내 입속에서 흥얼거렸던 노래 \"좋으신 하나님....\"
다른 사람들은 이핑계, 저핑계 대서 잘두 빠졌지만... 난 여기서두
막내라 빠질수가 없었다.
몸치인 나에게 2주동안 율동과 노래를 외우는건 무리였다.
에궁~~
그래두 무사히 실수 딱 한번하구 넘어갔다.
그런데 우리팀이 은상을 탓다는것이다
거금 40만원...우~~ 아~~~ ㅋㅋㅋ
알고보니 나만 틀린 것이 아니라 다들 하나씩은 실수를 했었는데..
앞에서 지켜보시던 수선생님께서 우리에 컨셉은 앞에 앉아 있는 관객들을 위해 실수하는것이 컨셉이라고 하셨던것이다.
(연습하면서 내가 제일 많이 틀려서 걱정된다구까지 했었는데..)
-난 한번밖게 안 틀렸지렁~~~!!-
역쉬 울 수쌤이셩~~~
우리가 탄 상금으로 저녁을 먹으면서 2주동안에 수고와 노력을
쏘주함께 보냈다.
그런데 요즘 회식이 너무 많아 살이 도루 띠룩띠룩 찌구 있다.
에궁~~ 고민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