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개월의 교육과정이 끝나고 있네요...시원섭섭!! ^^
연수원 맡고 첫 기수들이라 우왕자왕하다 시간만 흘러간거 같구...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거 같아 맴이 아파요
그래두 울 205기들 모두 부서로 회향하셔서두 열띰히 수행정진하리라 믿어의심치 않슴다
항상 총무보다 더 일찍오신는 강모여인을 닮은 윤향 법우님...
5개월이나 교육받구 드뎌 회향을 눈앞에 두고 훌쩍 군입대한 205기 막내 조익 법우님...
언제나 담 교육일자를 꼭!꼭! 체크하시고 집으로 가시는 재형법우님...
분당에서 종로까지 열띰히 달려오시던 운묵 법우님...
아버지 같은 후덕함으로 기장까지 맡으신 찬호 법우님...
자취생의 비애를 몸소 보여준 희선 법우님...
맨날 이름을 바꿔불러...총무의 아이큐를 의심하게 만드는 혜숙 법우님...
이세상 겁날게 없다는 운전을 보여준 터프걸 동욱 법우님...
애기보살의 미소를 가진 은선 법우님...
배움의 길에 나이의 많고 적음이 없음을 보여주신 원영 법우님...
모두 모두 언제나 여여한 마음 잃지 마시고,
청정한 행복을 가꾸어 나가시기 기도 드립니다.
새로운 시작에 갈채를 보내는 은혜화 일심으로 두손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