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한번 글을 올리고 나니까 또 올리구프넹??
김장을 넘 잘 담그고 와서 그런지 안 아픈곳이 없이 다 아프네요
정작 김장을 하신분들은 멀쩡한데 내가 왜?? 아프징??
책에서만 배우던 품앗지를 내 눈으로 보고 왔어요...
역시 시골이라 그런지 동네 아주머니들, 할머니들이 오셔서 김치를 담그시는데 순식간에 담그 시더라구요!! 역쉬 능숙한 어르신들 ...
그 옆에서 통만 닦고, 잔 심부름만 한 나는 너무 나두 재미있는거 있져?? ㅋㅋㅋ
총무님 내가 담근 김치 맛 볼테야?? ㅋㅋㅋ
얼마든지 줄수 있어 근데 나 김장할때두 무거운거 들면 안된다고
농땡이 쳤는뎅~~~
조금씩 조금씩 자주 주면 안될까??
나 무거운거 들면 수절증 있잖아 ㅋㅋㅋ(젊은것이 넘 불쌍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