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나이에 인연이 닿아서 회원이 되게 되었는데,
지나온 옛날을 되돌아 보니,좀더 일찍 가입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생깁니다.
적극적으로 구할려고 하지 않았어, 인연이
안 닿았나 봅니다.
제 법명은 군에서 받은 법명으로 일경(해일,거울경)입니다.
첨에는 무슨뜻인지 모르다가,나중에 곰곰히 생각해보니
해의 거울은 어두운 곳을 밝게 비추는 달과 같이 되라는 뜻으로
생각하면서 이름값을 해야할텐데 어깨가 무거워 지기도 합니다.
불법에 관해서는 제나름대로 독학을 좀해왔었습니다.
앞으로 청년회에서 서로 화합하고,배워서 도움이 되는 법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일경 임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