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총무라고 이름할 날이 얼마 안남은... 총무입니다.
다들 잘 지내시졈..
저는 지난 연휴이후로.. 거의 밤새고, 잠못자는 날들의 연속입니다.
사무실이 바쁜적이 많았지만 요즘처럼 바쁘진 않았는데..
그래도 체력좋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살고 있습니다.
아마 체력이 약했다면 벌써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했을지도 ...
차기 임원진 구성이 마무리 되었네요..
이번 204기로 회향을 못하시면 그 임원진들과 함께 공부하게 될 거랍니다.... ㅎㅎ
바쁜 일이 끝나면.. 3주 남게 되나요.. 여러분과 함께 할 시간이..
아직 총무 얼굴 모르는 분도 계실텐데..ㅋㅋ
조만간 인사드리러 가지염...그럼.. 이만..
오늘은 몇시까지 있을까나..휴....
아직도 일하는 총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