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연수원는 43살인분도 같이 다니고 해서 아는분을 연수원다니게 했는데.
많이 난감하네요. 좋게 나오지말라고 말씀들었다는 애기는 들었지만...
제가 다녔던 기간이 몇해전인데 그새... 이렇게 엄격해졌나요.
요즘 청년회가 나이대가 좀 어려졌다는 말은 들었지만...속상하네요.
워낙 큰일 겪은분이라 조금이라도 사회로 나왔음하는 바램으로 저는 나름 유쾌하게
다녔던 조계사청년회를 소개시켜줬는데... 또 상처받지나 않았을까 걱정입니다.
제가 몇분을 소개시켜줬는데 그중에서는 같은법우님하고 결혼하는 인연까지 맺고했는데
어디서도.. 이 어정쩡한 나이대의 미혼은 갈곳이 없나봅니다...
불교대학도... 그렇고 신도회단체도 나이가 많이 높지 않습니까?....
다시 받아달라는건 아니고요.
좋았던 청년회 기억이.. 요즘애들말로 흥칫뽕^^:::하네요.
제가 조금더 알아보고 가보라고 할껄.. 쪼금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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