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8기 김지현입니다.
우선, 원장님 부원장님 총무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혼자 달랑 맨몸(?)으로 찾아온 제가 어색해 하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신 총무님!
은근 큰 웃음을 주시며, 조계사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하게 해 주신 부원장님!
하나 하나 시범을 보이고, 한 명 한 명 챙겨주면서 결속력을 보여 주셨던 원장님!
처음에는 2달이라는 시간이 너무 길게만 느껴져서 정말 내가 회향을 할 수 있을지 의문 투성이었습니다.
하지만 연수원 임원 분들과 우리 258기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회향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서 토요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이렇게 적극적으로 생각하게 된 건 아무래도 이곳의 영향인 것 같습니다. *^^*
각각 다른 부서에서 활동하게 된다니 잘 적응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도 되지만, 이런 좋은 추억으로 회향하게 되니 더 좋은 모습으로 활동할 수 있을 거라는 그런 생각도 듭니다!
그동안 수고하셨구요!
258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