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3시에 잠을 잤더랬죠~
네이트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한시간, 한시간이, 훌쩍 넘어가 버리더라구요~
대화나누는 중에도 문메이슨 어린이 사진을 검색해가며 한장한장, 감탄하며 보구, ( ㅋㅋㅋ )
한창 날좋았는데, 주말엔 비가 온다죠 ...
운치있는 구도법회를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날씨따라, 일교차따라, 내 기분도 이건.. 조울증인가.. 뭔가..
( ㅋㅋㅋ )
2월도 간다 ~
3월이 오면, 3월이 가고,
4월이 오면, 4월이 가고,
계속해서 시간은 오고 간다 ...
순간순간마다 특별한 나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다!
특별한, 평범하지 않은,
내가 지금 원하는 특별한 시간은?
여행가고 싶다 ...
( ㅋㅋㅋ )
방금전에 윤태법우님과 통화를 했어요.
아까 내일있을 삼보일배로 전화를 했었는데, 바쁘신지 안받으셨지요.
그래서 전화가 다시 왔구, 통화를 했습니다.
마니주 법우님: 삼보일배 같이해요~
윤태법우님 : 아. 전화 괜히했어...
( ㅋㅋㅋ )
윤태법우님 : 내일 뵐께요 ^^
아! 현기법우님두 함께합니다~ ( ㅋㅋ )
토요일도 근무하셔서 함께하지못해 아쉬워하신 법우님들,
저도 아쉬워요 ~~~